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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천!  해녀

천 년 이상을 이어온 귀중한 문화.

해녀는 7세기의 문헌에도 나올 정도로 옛부터 있어온 직업입니다.

해녀는 7세기의 문헌에도 나올 정도로 옛부터 있어온 직업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에현(三重県), 이와테현(岩手県), 이시가와현(石川県) 등의 몇 안되는 지역에만 남아있습니다. 2007년의 조사에 따르면 미에현의 토바시(鳥羽市), 시마시(志摩市)에는 남녀를 합쳐서 약 1000명의 해녀(해사)가 있어, 미에현은 해녀문화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해녀가 된 여성들의 대부분은 어릴 적부터 바다를 놀이터로 삼아 바다와 친숙해지며 자연스럽게 잠수를 배워 왔습니다. 해녀의 고기잡이에는 엄격한 규칙이 있어 고기 잡는 시기나 어류를 정해 치어는 잡지 않는 등의 바다의 자원을 지키려는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이것은 천 년 이상을 이어온 귀중한 문화라 할 수 있으며, 지금도 토바시에는 이세신궁의 중요한 의식에 사용되는 전복의 말리는 지역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녀가 고기잡이 후에 휴식을 취하는 오두막을 공개하여 그곳에서 해산물구이를 제공하는 장소가 생겼습니다. 해녀가 눈 앞에서 구워주는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며, 해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

해녀에 대해서 알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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