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시마(伊勢志摩) 지방 |
이세시와 시마로 이루어진 반도 전체가 이세시마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리아스식 해안으로 불리우는 복잡한 해안선은 매우 아름다우며 연중 기후도 온난하여 무성한 온대성 활엽수는 물론 바닷가에는 문주란과 같은 해변 식물도 많이 볼 수 있다 . 약 2000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세진구 신사」 , 옛 모습 그대로의 거리 분위기가 남아 있는 「오카게 요코초 골목」 이외에 어뮤즈먼트 시설인 「파르케 에스파냐」 , 「이세 아즈치모모야마 문화촌」 , 세계에서 최초로 듀공의 장기 사육에 성공한 「도바 수족관」 , 돌고래와 사귀어볼 수 있는 「돌고래 섬」 등이 있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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